까르보나라인지 크림인지
재료: 스파게티 면, 휘핑크림, 슬라이스 치즈, 양파, 베이컨 -후추, 소금, 식용유 약간씩. 주의사항 : 저 크림의 칼로리에 유의할 것.. 후덜덜임.
Daily life in PHOTO 2012.01.04
2011.11.13~15 제주도 방문
글쓰기 귀찮다 그냥 감상..
Travel world(行幸) 2011.11.15
2011.5.15 광주광역시 5.18..
이날 가니까 경상대, 방통대 등 대학생들이 와서 참배를 하면서 민중가요를 부르는 듯한 모습이 보였다. 뭐 요즘은 운동권이 하도 친북이니 종북이니 하는 말 때..
Travel world(行幸) 2011.05.15
2011.5.14 경상남도 사천시
아 정말 진주냉면 기대 정말 많이 했는데 실망이다. 내가 지금 진주냉면을 본점에서 3번 먹었는데 서부시장에서 2번, 그리고 이날 1번 먹었다. 서부시장에 본점..
흥선대원군은 과연 시..
흥선대원군 이하응. 그는 격동의 시대에 최고결정권을 쥐고 쇄국을 택하였다. 그 결과는 오늘날 그에게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듯한 망국의 범인이라는 낙인 뿐이었다. 그의 수많은 국정개혁은 쇄국 앞에 모두 빛을 바래고 그와..
태사공왈(太史公曰) 미네르박 2011.01.04 0 comment
박, 석, 김 삼성교립(..
朴昔金 三姓交立(竝立)期의 왕위계승 양상에 대한 보고서 Tistory nick: 미네르박 1. 初期國家의 形成 問題 2. 朴赫居世 神話의 등장인물을 둘러싼 諸論議 -알영과 혁거세, 그리고 알지 -혁거세의 죽음과 관련한 의문사..
태사공왈(太史公曰) 미네르박 2010.12.29 0 comment
최승로에 대한 짧은 ..
이번 글을 작성하면서 아이캠퍼스에 게재되었던 『고려사(高麗史)』열전 중 최승로 부분과 한국고전번역원에 올라와 있는 『동문선(東文選)』중 최승로의 시무 28조 부분을 참고하였다. 먼저 『고려사』열전 중의 글에 보면 최..
태사공왈(太史公曰) 미네르박 2009.09.10 0 comment
說諱傳
大成 夫禮至於此, 則始於古而成於今, 始於質而成於文, 故曰大成也. 《禮記》 大全 嚴陵方氏 註 中 무릇 예라는 것이 이에 이르면 옛 것에서 시작하여 지금 것에서 완성되며, 본바탕에서 시작하여 겉모양에서 완성되니 때문에 가로되, 대성이라고 한다. ○子曰 質勝文則野, 文勝質則史, 文質彬彬, 然後君子. 新安朱氏曰 史, 掌文書. 是掌文書者, 史官也. 以官比野, 野, 野史
주정전서(周楨全書) 미네르박 2011.05.01 0 comment
朴公23年 春4月 11日, 行禁酒之令
朴公23年 春4月 11日, 行禁酒之令 ㅇ公與校業 終此然後 與群大飮 妄忘先事 怪信多締. 又公明日臥病數日 其勢不忍言之. 初日 胃腸閉塞 氣力抗盡 臥立之間 魂行不明. 故公見病勢于醫 醫曰 此 酒病也 何飮酒如此 書藥方文. 其次日 氣力比昨似稍勝. 然其晨 腹聲如震 體水..
박공춘추(朴公春秋) 미네르박 2011.04.11 0 comment
朴公23年 春3月 13日 倭國九州 ,有
朴公23年 春3月 13日 倭國九州 ,有火山再暴. ㅇ倭國震災 襲倭人 今也 九州之火山 再暴發. 昔者 所以大震災 原電崩 無辜之人 被其凶害 今也 火灰之災 其民亦不免苦 哀哉. 然 今政 以民主爲道 昏君奸臣 皆出於民 其輩橫行 亦在其民 其民不變 則其政不變 其政不變 則其惡
박공춘추(朴公春秋) 미네르박 2011.03.14 0 comment
별말은 안하겠다.
나는 공군 3D급양을 받았고, 교육을 군수2단지에서 받고 있으며 오늘 1시 반에 인천터미널에 집합해서 2시 차로 귀영한다. 그 뒤엔? 꿀벌? 꿀단지? 그딴 거 없.(댄.)다. 공군훈련소... 소대장님 말씀으로는 3군 중 최고 힘들다고 하는데 그거야 뭐.. 위로차원인 것 같고.. 다른 훈련소가 힘든지 안힘든지 이미 훈련소 지난 입장에서 크게 중요한 것도 아니며, 어디를 가든 훈련소는 한곳만 가니... 중요하지 않다. 나같이 중학교때부터 체육 올D를 찍었던 놈이 훈련소를 어떻게든 죽지 않고 수료했다는 점에 나같은 나약하고 걱정많은 사..
일상 속 소고(小考) 미네르박 2011.07.10 0 comment
내 인생의 한 꼭지를 지나며..
남자에게 군대란 아마 인생의 격동기에 진입하기 전 갖는 휴식시간..은 오바고 카오스의 시기일 것 같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나도 군대를 23살의 어떻게 보면 늦은 나이에 가는 것이기도 하다. 대학원진학을 위한 전공문제.. 그 이후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생각.. 온갖 잡념이 몰아치던 21살 대학교 2학년을 거치면서 슬슬 두뇌에 과부하가 걸리기 시작했다. 보통 같으면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갔어야 할 군대를 나는 여러가지 미래에 대한 고민 때문에 미뤘다. 어느정도 갈피는 잡고 군대에서 보내는 시간 동안에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일상 속 소고(小考) 미네르박 2011.05.21 0 comment